평창 의야지바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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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마을소개

    의야지마을은 백두대간의 중심에 위치한 happy700 마을로

    쪽으로 강릉의 경포대와 해돋이가 아름다운 정동진
    쪽으로 천년사찰인 오대산 월정사와 상원사
    쪽으로 국내 최고의 스키장인 용평리조트와 알펜시아리조트
    쪽으로 동양최대의 삼양 대관령목장과 풍력발전단지


    마을안쪽에는 1급수의 송천이 유유히 흐르고 있는 관광지의 중심부에 위치한 학습장과 휴양지로 적합한 마을입니다.
    양들의 울음소리와 바람소리가 당신의 산책을 마중하는 곳, 바람이 불어오는 마을 의야지바람마을에서 주민들의 넉넉한 인심과 정겨운 추억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마을역사

    사진

    의로운 사람들이 모여사는 마을

    횡계 2리가 속해 있는 도암면은 삼국시대에는 고구려의 영토였다가 삼국 통일(616년) 후 지방을 9주 5소경으로 개편시 명주(지금의 강릉)에 속하였으며, 그 후 역사의 변천에 따라 행정 변화를 거듭하여 조선 고종 43년(1906년) 정선 군에 편입되었다. 1931년 4월 1일 정선군에서 평창군으로 이관되었으며, 1973년 7월 1일 행정구역 개편(대통령령 제 5542호) 으로 호명, 1,3리, 봉산리를 진부 면으로 이전, 1977년 5월1일 면사무소 소재가 유천리 748-1번지에서 지금의 횡 계리 335-1번지로 이전되었고, 1989년 1월 1일 대통령령 제 1145호 및 방자치법 제4조 3항에 의거 호명리를 진부면으로 이관하였다. 2000년 평창군 조례 제 1645호에 의거 횡계 5리를 13리로 분할함으로써 현재 6개 법정리에서 22개 행정리, 91개 반으로 편성되었다.

    횡계 2리의 마을 역사를 보면 예로부터
    “의로운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
    이라고 하여, 의야지라는 자연부락명이 생겼으며 임진왜란 때의 공신중의 한 사람인 경주김씨의 후손이 사부랑이라는 관직을 지냈는데 그 사람의 묘가 있는 골짜기를 그 사람의 관직명을 따라서 사부랑골이라고 부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