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의야지바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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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펜시아 리조트

    백두대간의 정기가 흐르는 대관령의 해발 700m에 위치한 알렌시아 리조트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와 휴양, 레저, 스포츠, 비즈니스 등을 위한 복합 리조트로 사계절 운영되고 있다. 다양한 코스의 골프, 컨트리 클럽이 운영되고 있으며, 테마 물놀이 시설인 오션700, 초중급뿐만 아니라 숙련된 스키어들도 즐길 수 있는 스키장이 함께 운영되고 있다. 알펜시아의 상징탑인 스키점핑타워와 크로스컨트리, 바이애슬론 경기장등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다양한 동계스포츠 경기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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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그린캠퍼스 (대관령삼양목장)

    동양 최대 규모의 삼양 대관령 목장은 해발 850~1,470m의 강원도 대관령 일대 600만평의 고산 유휴지를 개척하여 초지로 일구어 우리나라 산지 축산을 선도하였으며 푸른 초원과 한가로이 풀을 뜯는 소떼와 함께, 멀리 강릉과 주문진 시내 너머 동해바다가 보이는 곳입니다. 목장의 정상인 황병산은 동쪽으로 강릉 경포대, 주문진, 연곡천, 청학동, 소금강 계곡을 볼 수 있고 서쪽으로는 목장 전경이 한눈에 보이는 대초원의 파노라마가 펼쳐집니다. 영동과 영서의 분수령인 ‘삼양 대관령 목장’은 가족단위의 교육과 휴식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레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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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관령양떼목장

    해발 1,000m 고지 위 초원, 200마리 양떼들이 뛰노는 천국, 이슬에 젖은 아침의 싱그러움, 산들바람이 일으키는 한낮의 푸른 물결, 저녁의 황금빛 나른함, 한밤 고지의 싸늘한 대기와 창백한 달빛 등 외국의 멋진 초원에 온 기분이 들게 해 주는 이색 경험지, 금방이라도 어디선가 양치기소년이 피리를 불며 나타날 듯한 목가적인 풍광을 볼 수 있습니다. 드넓은 고원언덕에 펼쳐지는 초록빛 초지, 한가롭게 풀을 뜯는 양떼들의 모습, 목장주변에 자생하는 야생철쭉, 야생화, 단풍 등이 어우러져 양떼목장 정상(해발950m)에서 내려다본 풍경은 외국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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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관령 하늘목장

    1974년 해발 800미터가 넘는 황무지였던 대관령. 하지만 개척정신을 바탕으로 바로 이 곳에 목장이 조성되었습니다. 이러한 고지대 초원은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오직 대관령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2014년 9월 개방된 하늘목장은 말, 염소, 양 등과 자연을 직접 체험하는 국내 최초의 ‘자연순응형’ 체험목장이자, 400여 마리 젖소와 100여 마리 한우가 ‘자연 생태 순환 시스템’에서 살아가는 대한민국 대표 기업목장이기도 합니다. 하늘목장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추구합니다. 목장체험은 울타리 안에서 자연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고, 비좁은 축사 안에서 사육되는 방식 대신 방목과 현대식 로봇 시스템을 활용해 자연섭리 그대로 생육되도록 조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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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평리조트

    1975년 태백산맥의 발왕산(1,458m) 북쪽 자락에 개장한 한국 최초의 스키장이다. 연평균 250cm의 눈이 내리고 연평균 6.4℃로 기온이 낮아 11월부터 이듬해 4월초까지 스키를 즐길 수 있고, 스키시즌이 끝나는 4월부터 11월까지는 18홀과 퍼블릭코스(9홀)에서 골프를 칠 수 있다. 1998년 월드컵스키대회, 1999년 강원 동계아시아경기대회를 이곳에서 개최하였다. 국제스키연맹(FIS)의 공인을 받은 레인보우 레드·실버 ·골드 슬로프를 비롯하여, 초급자를 위한 옐로우라인과 핑크라인, 중급자를 위한 뉴레드라인 ·그린라인 등 총 18면의 슬로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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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관령 숲속에 동물농장

    숲속에 동물농장은 ´함께´ 와 ´휴식´의 의미를 알 수 있는 곳입니다. 소유와 관리가 아닌, 같이 살아가는 것의 의미를 되새겨 많은 동물들(20여종)과 어우러져 엄마, 아빠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먹이도 주고 만져보며 친해지고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곳 입니다.